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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진행자의 밤‘ 8일 개최…프리랜서 권익 향상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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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2-15 16:30 조회1,6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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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한국방송진행자연합(KFBA·회장 이기상)이 오는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LA VILLE 라빌에서 2016 '한국 방송진행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KFBA는 아나운서, 리포터, 기상캐스터, 스포츠캐스터, 쇼핑호스트 등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고 있는 방송 진행자들의 단체로 

지난 2013년 결성됐다. 방송진행자로서 활동하며 겪는 여러가지 어려움들을 함께 나누고 격려하며 개선하려는 노력들을 해나가고 있다. 

 

현재 페이스북에 1000여 명의 회원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매달 열리는 정모와 분기별로 열리는 네트워킹 모임, 특강 등을 통해 

자기개발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성가정입양원후원음악회, 사랑의바이올린, W재단자선바자 등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앞으로 방송진행자들을 대변하는 대표 단체로서 권익 향상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이기상 회장은 “소속감이 필요한 프리랜서 방송 진행자들에게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함으로써 

방송진행자들의 활동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200여명이 참석하게 될 올해 행사는 아나운서들의 '라포엠 드레스 패션쇼' 와 공연 

그리고 협찬사들의 선물과 푸짐한 럭키드로우가 준비되며 행사 후

 ‘GLAD LIVE HOTEL D MANSION 라운지 클럽에서’ 애프터 파티가 이어진다. 

 

 

 

 

psyon@mk.co.kr